2008년 07월 0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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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grid Betancourt, 그리고 그 외 14분, 드디어 구출됐구나...
기쁘다!^^
사실 콜럼비아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았는데,
거의 1년 동안 콜럼비아 친구들로부터 얘기 들으면서,
그 쪽 상황을 알게 되었고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.
어제 뉴스에서 첨 알게 되었을때, 정말 놀랐었다....
그리고, 정말, 놀라운 작전이었다..
대단하심.
Betancourt 과 엄마, 아들, 딸의 만남...
그리고 처음으로 언론에 건넨 한마디 한마디 날 감동시킨다.
다시 한번 콜럼비아 사람들한테 희망을 주는구나.
# by | 2008/07/04 03:44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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